>>테일즈 오브 하츠 DS판 - 유저에게 선택기회를 주다?나르사스 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나르사스님의 블로그에는
똑같은 게임 오프닝 바꿔서 2가지로 내놓는걸 예기 하셨는데
이걸 보고 삘 꽃힌게 있어서 키보드에 손을 대보네요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거지만
악명이 높은 반남이 있다죠?
게임을 일단 내놓고
DLC로 게임을 완성 시킨다는 바로 그 회사
할말이 안나옵니다
DLC 사실은 이거 굉장히 좋은거였는데 (대부분 좋게 작용 한다지만)
취지는 이거였겠(?)죠?
"게임을 구매해준 플레이어들에게 조금 더 플레이 할수 있는 혹은 재미 요소를 추가해 주자"
였을꺼에요 (이것 마저 아니면 DLC는 막장)
다 막장은 아니죠
개념 DLC 로선
엘더 스크롤4: 오블리비언
레어(식스 엑시스 패치)
바이오 쇼크 +_+
현재 소유 하고 있는 겜 중에 당장 생각 나는건 저 3개네요
어쨋든
DLC 시스템을 악용(!) 하고 있는 게임을 보면
헤일로3 (맨 첨에 나온 맵팩 맵 3개 그것도 1개는 그냥 포지 전용 해놓고 1500포인트 1500 포인트면 20불 하나...)
말 할것도 없이
아이돌 마스터
에이스 컴뱃6
럼블로즈 XX
etc, 등등등, and so on
암만 비싸도
"살 사람은 산다"
이거 때문에 점점 80% 정도 만들어서 시디 내놓고
DLC로 나머지를 채우는 경향이 있는 느낌
향간에 떠도는 말로는
반남의 뭐 게임이 50% 만들어서 DLC로 100% 채웠다 라고 까지 하는거 보니
조금 막장인듯
ps3 혹은 360 게임 자체 가격이 예전 ps2 때 비해서 10불이나 올랐는데 (북미 기준)
그 10불 오른 게임이 1달에 1~2개 나오는것도 아니고 어떨땐 10개 까지도 텨 나오는데
그런것들 다 사고 "또" 1달 이내 혹은 후에 나올 DLC까지 5불 많게는 20불 까지 내 가면서
사야 하다니...
꼭 사야 하는건 아니지만
안사면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그리고 게임 하나 사는것보단 싸니까
보통 사는게 일상이 되가는데...
엘더 스크롤 수준으로 내 놓으면 군말 없이 받겠어요...
아이 마스는 없어서 말을 못하겠는데
럼블로즈XX 만 봐도 토 나옵니다
아이마스 수준까지는 갈듯 그정도로 비싸진 않지만...
"필요 없음 사지마" 똥배짱 회사들
ps. 요새는 많이 자제중... 예전만 해도 DLC 있다 싶으면 거의 바로 질렀는데
헤일로3 맵팩 지른거 많이 후회중...
ps2. 솔칼4 DLC 얼마나 나올지 내기 하실분 'ㅅ'b